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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1일, 대한민국은 죽었다...."


80년대에나 있었을 법한 일들이 2008년 지금 서울 한복판에서 발생하였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나온다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는 대통령은 민심을 무시한채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미국에게 대책없는 퍼주기를 하였다. 민주주의를 무시한채 국민의 위에서 통치 하려는 그의 행동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고, 한자루의 촛불을 켜고 민주주의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과 10대들의 참여로 시작된 촛불 문화제는 이제 국민의 뜻을 하나하나 모아 커다란 불꽃이 되어 이명박 대통령의 큰 업적(?)중 하나라는 청계천에서,  2002년 우리의 힘을 보여준 시청광장을 밝히고 있다.

" 국민들을 짓밟는 대통령... 수많은 부상자 속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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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08년 6월 1일 드디어 이명박 정부의 본색이 들어났다.

경찰들을 동원하고, 물대포를 쏘며 국민의 뜻을 힘으로 찍어 누르려 했다. 살수차가 쏜 물대포에 맞은 고등학생은 실명위기에 몰려 있고, 피를 흘리는 학생들과 경찰에 연행되는 시위자들이 부지기수 였다. 마치 7~80년대 민주화 항쟁이 이루어 지던 서울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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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을 후퇴한 민주주의, 국민을 힘으로 누르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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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일 대한민국은 죽었다.
과연 그들이 물대포로 촛불을 꺼트릴 수 있을까?


우리는 독재자의 말로가 어땠는지... 역사적으로 경험한 바가 있다.
오늘 촛불 한자루를 들고 다시 거리로 나서보자!






<사진과 동영상은 다음 아고라 " http://agora.daum.net "  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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